2008/12/03 00:42

나라는 이모양인데 너네는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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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경제난국이라면서 장난하냐? 컴퓨터는 무슨 슈퍼컴퓨터를 산거냐?
아님 용팔이한테 지대로 당한거냐?  비디오카메라가 그돈이면 무슨
영화라도 한편 찍는거냐? 나머지는 더 말하기도 싫다 개새들아..

이 시바 무현이형 3년동안 5천만원 썼다고 조낸 지랄떨던 동아일보는
머라고 할까나?  7개월동안 14억 쓴 명박이는 괜찮고 3년동안 5천만원 쓴
무현이형은 조낸 낭비한거고?

그 때 한나라당 김희정 의원이 이런말을 했었지 아마
"격에 맞는 생활을 하는 것도 좋지만 집기 구입 및 교체비용은 전부 국민의 세금인
만큼 청와대는 관저 살림을 알뜰하게 하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


누구한테 어울리는 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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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00:18

지역별, 연령별 최저임금제 차등 적용???

한나라당 싱크탱크인 여의도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김성조(경북 구미) 의원이 ‘지역별·연령별 최저임금제 차등도입’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2일, 김성조 의원은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 “지방은 물가가 싸기 때문에 지역별로 임금을 달리 하는 것이 너무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며 ‘지역별 차등 최저임금제 도입’을 주장했다.

그러면서 “최저임금이라는 것은 그 지역에 살면서 최소한 생활에 필요한 것을 급여로 보장하자는 취지로 만든 것”이라며 “그렇다면 서울과 경상북도는 생활수준이 다르고, 평균임금도 다르다”며 “이것을 동일한 잣대로 임금을 준다는 건 합리적인 것이 아니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최저임금법에 의하면 최저임금을 정하는 기준이 평균임금, 물가수준,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해 최저 임금을 정하고 있다”며 “경상도 물가가 서울보다 낮다면 최저임금은 줄어드는 것이고, 서울물가가 높으면 (경상도보다) 최저임금이 올라가는 것이 당연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못 사는 지역이라고 표현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농촌지역에는 사실상 임금수준이 문제가 아니라 일자리 문제가 더 심각하다”며 최저임금을 낮춰서라도 일자리를 보장해 줘야 한다는 인식을 내비쳤다.

아울러, “기업이 고임금을 필요로 한다면 수도권에서 사업을 계속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며 고임금을 원하는 기업은 수도권에서 사업을 하고, 저임금을 원하는 기업은 지방에 가서 사업하면 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또, “외국인 근로자들이 숙식을 제공받고 근로를 제공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그런데 최저 임금은 최저 임금대로 지급하고, 또 숙식은 무료로 계속해서 제공을 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것도 바로 잡아주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연령별 최저임금제 차등도입을 주장, “내가 살고 있는 아파트의 경우 경비아저씨들이 사라지고 CCTV로 전환됐다”며 최저임금법 적용으로 이들이 일자리를 잃은 만큼 “6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는 어느 정도 감액을 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할 것”을 제시했다.

김성조 의원은 “민주노총과 비정규직에서 (이런 주장에 대해) 반대한다고 하는데, 그들은 삭감부분에 너무 확대 해석하지 않는가 생각 한다”며 “나는 현 시점에 있어서 아주 합리적인 대안이 아닌가 한다”고 자신의 주장이 맞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성조 의원을 포함해 30여명의 한나라당 의원들은 지난달 28일 최저임금 연령별·지역별 차등적용, 수습기간 3개월에서 6개월 연장, 노동자에게 숙식비 부과 등의 내용이 담긴 '최저임금법 개정안'을 국회에 발의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민주당 김현 부대변인은 2일 논평을 통해 “지역민의 차별을 당연시하고, 노령층 노동자들을 차별하는 어처구니없는 주장을 하다니, 김성조 의원은 지역민을 대변하는 지역구 국회의원이 맞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그러면서 “최저임금은 최소한의 생계를 유지할 수 없기에 이를 보장하자는 취지로 만든 것”이라며 “저임금 노동자들의 실질임금은 물가의 상승 속에 오히려 줄어왔다”며 김 의원을 질타했다.

그는 또, “고용과 임금을 맞바꾸자는 발상은 지방 노동자와 노령층의 행복한 삶을 영위해야 할 존귀한 인간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줄여야할 비용이고 기업의 부담으로만 보는 것이 아닌지 두렵다”며 강한 우려감을 표시했다.

출처 : 폴리뉴스 정찬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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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 시바색히 여야 의원 31명의 서명을 받아서 최저임금법 개정안 발의 했다던데
여기 서명한 야당 의원 색히는 과연 누굴까 ㅡㅡ;
야이 시발아 너네 지역구 경북 구미나 그런거 시행해라..
안그래도 지방경제 죽어가서 지방서민층 살기 어려워지는 판에
너넨 정말 멋진거 같아.. 욕하기도 지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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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3 00:10

이마트 미국산 쇠고기 호주산으로 속여 팔다


신세계 이마트가 미국산 쇠고기를 호주산으로 속여 팔다가 적발됐다.지난달 27일 대형마트가 1년 1개월 만에 미국산 쇠고기의 판매를 재개한 이후 원산지 표기법을 위반해 적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은 신세계 이마트 구리점이 미국산 쇠고기에 호주산 표시를 한 라벨을 부착해 팔다가 적발됐다고 2일 밝혔다.농관원은 경위를 조사한 뒤 처벌 수위를 정하기로 했다.

농관원은 지난달 27일 289개 대형마트에 미국산 쇠고기 판매가 재개된 이후 원산지 표기 실태를 점검하다가 판매 이틀째인 28일 이마트 구리점에서 원산지가 잘못 표기된 미국산 냉동 쇠고기 목심 포장육을 적발했다.

이마트는 이 포장육의 상단에 원산지를 미국산(US BEEF)으로 표시했지만,하단 바코드에는 ‘수입(호주산)’으로 이중 표기했다.이마트는 당초 목심 15.5㎏을 1㎏ 당 9000원에 구입한 뒤 15팩으로 나눠 포장해 1㎏ 당 1만 4300원에 진열했다.이 가운데 1팩은 원산지 표기가 잘못된 채로 판매됐다.

농관원은 현장에서 원산지 표기를 시정조치한 뒤 추가로 위반 물량이 없는지 조사를 벌이고 있다.

농관원 관계자는 “이번 이중 표기의 경우 ‘원산지를 혼동하게 할 우려의 표시’로 농산물 품질관리법상 허위 표기와 같은 처벌을 받게 돼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이마트 관계자는 “실무자의 착오로 라벨 부착이 잘못된 것”이라면서 “정확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말했다.

출처: 서울신문 윤설영기자 snow0@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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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봐 결국 대형마트도 속여파는데 그동안 호주산으로 알고 처먹은 소고기들도

원산지를 제대로 알수 없을것이고 짱깨 욕하면서 그거 가져다 국산, 북한산으로

속여 파는 우리나라 국민성으로 볼 때 이미 조낸 속여서 팔았을 것인데..

몇년 뒤에 정말 갑자기 치매성 환자 증가하면 인간 광우병 아니라고 할거 같은데..

미국산 먹어도 상관없다 하는 사람들은 모르지만

난 정말 안먹고 싶거든.. 그럼 시발 안 먹을수 있게 해줘야 되는거 아냐?

내가 먹기 싫은거 억지로 처먹이지 말란 말야 이 개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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